이 사이트의 웹 인력시장(등록)과 광장(현황·연결)은 별도 웹·앱과 연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. 연동·앱 측 운영은 노가다뉴스의 협력·제휴사 관계를 전제로 하여, 이용자 보호·안전 측면에서 유리하도록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이 페이지에서는 회원 로그인 절차와 위 연동·제휴 안내를 드립니다.
1. 왜 로그인이 필요한가요?
인력수급·공급 등록은 회원 확인 후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.
광장에서 다른 분이 올린 글의 연락처(전화)를 보고 전화로 연결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로그인은 이메일 기반 Netlify Identity입니다. 가입 확인 메일 링크를 눌러야 로그인될 수 있습니다. 비밀번호 분실은 로그인 창의 비밀번호 찾기를 사용합니다. 카카오톡 등 인앱 브라우저에서 창이 막히면 Safari/Chrome으로 주소를 여세요.
2. 별도 웹·앱과의 연동
이 웹은 별도 웹·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같은 인력수급·연결 흐름을 이어 갈 수 있게 준비 중입니다.
연동 대상 앱 명칭: 노가다인력뉴스 (별칭·캐치: 일력뉴스)
연동 방향: 출시 후 계정·데이터 연동을 목표로 하며, 웹의 노동인력시장·광장과 같은 서비스 취지로 맞춥니다.
협력·제휴: 해당 앱·연동 서비스를 다루는 운영은 노가다뉴스의 협력·제휴사 관계를 전제로 합니다. 그래서 무관한 제3자 플랫폼보다 신뢰·안전 측면에서 유리하도록 운영하는 것을 지향합니다.
현재: 앱 스토어 출시 전까지는 이 웹에서 등록·현황 확인·전화 연결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.
상세 기술·API·제작 일정은 편집부 기획 및 저장소 문서 docs/plan-labor-market-mobile.md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.
로그인은 HTTPS로 배포된 사이트(예: Netlify)에서 동작합니다. HTML 파일만 로컬로 여는 경우에는 Identity를 쓸 수 없습니다. Netlify 대시보드에서 Site settings → Identity에 들어가 Enable Identity, Registration preferences(가입 허용 범위), Site URL·External domains가 실제 안내하는 주소(www 유무 포함)와 맞는지 확인하세요. 커스텀 도메인에서만 문제가 날 때는 페이지의 <meta name="netlify-identity-api-url" content="https://귀하의도메인/.netlify/identity"> 설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5. 문제 해결(집중 점검)
창이 안 열림 / 버튼 무반응: 광고 차단·프라이버시 확장을 잠시 끄고 새로고침 후 다시 시도합니다.
가입 후 로그인 안 됨: 스팸함을 포함해 확인 메일을 찾고 링크를 누릅니다. 메일이 없으면 Identity 설정의 발송·도메인을 확인합니다.
모바일 인앱: 카카오·기타 앱 안 브라우저에서 위젯이 막히면 시스템 브라우저로 같은 주소를 엽니다.
다른 기기: 각 브라우저마다 로그인 세션이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같은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면 됩니다.